'쇼미더머니11' 출신 그린, 새 싱글 'Let It Die'로 귀환
박성기 기자
watney.park@gmail.com | 2026-01-22 21:13:34
Mnet 'Show Me The Money 11'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아티스트 그린(GREEN)이 오는 23일 정오, 새 싱글 'Let It Die'를 발매하며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한다.
'Let It Die'는 묵직한 베이스 라인 위에 신디사이저와 보컬 신스가 촘촘히 쌓인 트랙으로,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 에너지와 그루브를 동시에 담아낸 곡이다. 날카롭고도 세련된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트랙 곳곳에 숨겨진 디테일한 재미가 작용한다.
이번 싱글에서 특히 주목할 부분은 그린의 래핑 스타일 변화다. 기존의 위스퍼 랩 중심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다 넓어진 어레인지와 확장된 플로우를 통해 새로운 결을 보여준다. 여유와 힘이 공존하는 래핑은 그린이 왜 주목받는 아티스트인지 다시 한번 증명할 예정.
한층 더 단단해진 사운드와 자신감 있는 표현력으로 돌아온 그린의 새 싱글 'Let It Die'는 23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WN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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