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네오위즈가 1분기 영업이익 102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네오위즈 |
네오위즈(095660)가 1분기 매출 890억 원, 영업이익 102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1% 감소, 전년 동기 대비로는 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9%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는 31%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61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57% 감소했다.
부문별로는 PC/콘솔 게임 부문 매출이 364억 원이다. 대표 IP인 ‘P의 거짓’이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판매량을 이어갔다.
모바일 게임 부문 매출은 453억 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 대비 각각 5%, 3% 증가했다. 모바일 주력 타이틀인 ‘브라운더스트2’가 5분기 연속 매출이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브라운더스트2는 콘텐츠 업데이트와 ‘타이베이 게임쇼’ 참가 등 적극적인 이용자 소통 전략이 성과를 거두며 해외 이용자 비중이 늘고, 글로벌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
네오위즈는 ‘P의 거짓’은 DLC ‘P의 거짓: 서곡’ 출시, '브라운더스트2'는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 개최 등으로 호조를 이어나가는 반면, 인디 게임 발굴도 지속할 것으로 알려졌다. 네오위즈에 따르면 ‘안녕서울: 이태원편’과 MOBA(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 로그라이크 액션 ‘셰이프 오브 드림즈’ 등 퍼블리싱 신작 2종이 올해 출시를 앞두고 있다.
[ⓒ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넷앤드, 파트너십으로 한국 보안 우수성 알릴 것 [다국어]](https://cwn.kr/news/data/2026/03/13/p1065581137999459_473_h.jpg)
![박찬대 의원, ‘ABC+E’로 인천 G3 코리아 비전…인천시장 출사표 [현장 르포]](https://cwn.kr/news/data/2026/03/03/p1065586364897699_463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