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현지 시각), 더버지가 소식통을 인용, 스냅(Snap)이 직원 6,400여 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해고로 직원 20%가 스냅을 떠날 예정이다. 스냅은 수 주간 해고 계획을 세웠으며, 8월 31일부터 정리해고를 시작할 예정이다.
스냅이 2017년 인수한 소셜 매핑 앱 젠리(Zenly) 소속 직원과 스냅챗 미니 앱, 게임 개발 담당 직원이 대거 해고될 전망이다. 또, 스냅의 AR 스펙타클(AR Spectacles) 글래스와 픽시(Pixy) 카메라 드론 개발을 담당한 하드웨어 부서 직원도 해고 대상이 될 예정이다.
이 외에 스냅은 최고 비즈니스 관리자 제레미 고맨(Jeremi Gorman)을 중심으로 광고영업 조직도 개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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