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절차를 진행 중인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의 자문 파트너 커클랜드앤엘리스(Kirkland & Ellis LLP)가 파산법원에 서류를 제출했다.
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셀시우스 측은 "셀시우스는 현재 유동성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자금난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사업 및 구조조정을 진행할 자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기업은 "달러화 대출상환으로 인한 약 7000만 달러의 자금 확보가 예상된다"면서 "10월 7일 전에 대출금의 대부분을 상환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서 대출 상환금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로 10월 전 셀시우스 현금이 바닥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이후 우리는 대출금 상환 등을 이유로 운영자금이 올해 말까지 사용할 만큼 충분하다고 수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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