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대출 및 DAI 발행 프로토콜 메이커다오(MKR)의 3분기 매출이 급감했다.
1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암호화폐 분석업체 메사리(Messari) 보고서를 인용 "메이커다오의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86% 급감한 400만 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프로토콜 내 포지션 청산 건수가 줄어들고 암호화폐 대출 수요가 위축된 것이 주요 원인"이라 분석했다.
메사리는 "메이커 프로토콜 매출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이더리움(ETH) 기반 자산 매출은 전분기 대비 74%, BTC 기반 자산(WBTC) 매출은 66% 감소했다. 대출자들은 메이커 프로토콜에서 DAI를 대출받는 담보로 위와 같은 암호화폐를 사용하고, 메이커는 이에 대출 금리를 매겨 수익을 창출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이커다오는 최근 거버넌스 제안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중 5억 달러를 사용, 미국 단기 국채 및 회사채에 투자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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