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창업자가 "유가증권으로 분류될 수 있는 암호화폐에 대해 자체 조사를 실시할 것"이라 밝혔다.
20일(현지시간) FTX 창업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유가증권으로 분류될 수 있다고 판단되는 암호화폐에 대해서는 규제 기관에 등록할 수 있는 명확한 경로가 없는 한 FTX US에 상장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FTX의 유가증권 여부 식별은 하위 테스트(Howey Test)를 활용해 내부 법무팀이 전담한다. 법무팀 분석 후 암호화폐가 유가증권으로 분류되지 않는 암호화폐는 법원이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개입이 없는 경우 상품으로 취급된다.
[ⓒ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명호 칼럼] 과학의 속성, 과학적 실천과 과학 공동체](https://cwn.kr/news/data/2026/04/20/p1065599396560987_185_h.png)


![넷앤드, 파트너십으로 한국 보안 우수성 알릴 것 [다국어]](https://cwn.kr/news/data/2026/03/13/p1065581137999459_473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