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 CNBC가 익명을 요청한 복수 소식통을 인용, 샘 뱅크먼-프리드(Sam Bankman-Fried)가 FTX의 유동성 문제와 파산 위기 속에서도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를 후원하려 로비 활동을 펼쳤다고 보도했다. 후원 조건은 FTX가 스위프트에게 3년간 1억 달러 이상을 지원하는 조건이었다.
이로써, 과거 파이낸셜 타임스가 한 차례 보도한 FTX의 스위프트 후원 논의가 사실임이 확인됐다.
이에, 일부 FTX 임원은 "샘 뱅크먼-프리드가 경영진의 조언을 듣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만약, 스위프트 후원이 성사되었다면, FTX에는 재앙과 같은 일이 이어졌을 것"이라며, 뱅크먼-프리드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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