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롱샷과 손잡고 이클립테인 공개…Y2K 감성 재해석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 2026-02-21 09:00:00
ABC마트 온오프라인 채널 통해 전국 동시 판매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가 잘파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을 출시했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의 기술력을 접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다.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당시 러닝 철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아디다스의 독자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이 적용됐다.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분산해 장시간 착용에도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오픈 셀 구조의 오솔라이트(Ortholite®) 인솔을 더해 내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하도록 설계, 장시간 착용 시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아디다스는 신규 파트너 아이돌 그룹 롱샷과 함께 잘파세대의 다층적 아이덴티티를 담은 화보도 공개했다. 화보에서는 카세트 플레이어, 비디오테이프(VHS), 빈티지 유선 전화기 등 아날로그 소품과 이클립테인을 매치해 1990년대 특유의 거친 에너지를 현대적 스타일로 풀어냈다.
이클립테인은 전국 ABC마트 매장과 ABC마트 아트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다.
CWN 신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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