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하고 광주와 전남 북부에는 지름 0.5㎝ 미만의 싸락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다.
이날 지역별 아침 최저는 보성 11도, 나주·장성·영암·순천 12도, 목포·무안·광양·여수 13도, 광주·신안 14도로 어제보다 2~4도 가량 높다.
낮 최고는 영광·목포 16도, 무안·진도 17도, 해남·보성·나주 18도, 광주·완도·강진·장흥 19도, 순천 20도, 광양 21도로 16~21도다.
또한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고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CWN 최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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