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TV 강병현 PD] 일본 하이브리드 특유의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의 결합으로 내구성 끝판왕을 만들어 냈다고 볼 수 있다. 1000km 이상의 장거리 주행이 일상화된 미국 시장에서 식지 않는 인기를 보이고 있는 이유다. 운전자는 바뀌어도 CR-V는 쉬지 않고 10시간 이상을 달리는 놀라운 내구성이라 할 수 있다.
CWN TV 강병현 PD
kgg1133@cwn.kr
[ⓒ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넷앤드, 파트너십으로 한국 보안 우수성 알릴 것 [다국어]](https://cwn.kr/news/data/2026/03/13/p1065581137999459_473_h.jpg)
![박찬대 의원, ‘ABC+E’로 인천 G3 코리아 비전…인천시장 출사표 [현장 르포]](https://cwn.kr/news/data/2026/03/03/p1065586364897699_463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