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TV 강병현 PD] 일본 하이브리드 특유의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의 결합으로 내구성 끝판왕을 만들어 냈다고 볼 수 있다. 1000km 이상의 장거리 주행이 일상화된 미국 시장에서 식지 않는 인기를 보이고 있는 이유다. 운전자는 바뀌어도 CR-V는 쉬지 않고 10시간 이상을 달리는 놀라운 내구성이라 할 수 있다.
CWN TV 강병현 PD
kgg1133@cwn.kr
[ⓒ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창원 칼럼] "Walk for Peace" 눈길 위 2,300마일, 이제 한반도의 길을 묻다](https://cwn.kr/news/data/2026/02/09/p1065582046803442_64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