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악 우수함 세계에 알리는 문화대사 될 것"
[CWN 강병현 기자] 판소리를 영어로 세계에 알리고 있는 판소리그룹 'The K-판'이 글로벌 스타로 비상을 예고했다.
판소리그룹 'The K-판'은 "우리 국악의 우수함을 세계에 알리는 문화대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올해 안에 퓨전 국악 앨범을 낼 계획이다. 세계인들에게 저희를 처음으로 알리는 앨범인 만큼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CWN 강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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