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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연세사랑병원 전경. 사진=연세사랑병원 |
[CWN 손현석 기자] 연세사랑병원은 인공관절 수술과 같은 고난이도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자에게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간호간병 통합 병동을 증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연세사랑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으로 이번 증설을 통해 기존 4개 병동(178병상) 중 3개 병동에서 시행되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전체 병동에서 가능할 수 있도록 확대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 인력의 서비스를 24시간 받을 수 있어 빠른 회복을 도와주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말한다.
고용곤 연세사랑병원 병원장은 “보호자나 간병인의 부담 없이 안전한 입원 생활이 가능하도록 시스템과 환경을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WN 손현석 기자
spinoff@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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