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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국민카드 |
KB국민카드가 설 연휴 내수진작과 소상공인 매출 증진을 위한 프로모션을 다음달 말까지 한다고 22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와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로 KB Pay를 이용해 1만원 이상 결제 시 응모한 고객에게 건당 2000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착한가격업소는 행사기간 중 일 1회 최대 5회까지 캐시백을 제공한다.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등에서 전국 7000여개 가맹점을 확인하면 된다.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은 행사기간 중 1회에 한해 캐시백 적용된다.
온누리상품권은 온누리상품권 앱에서 구매하여 KB국민카드를 사용카드로 등록해 전국 17만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KB국민카드로 서울사랑상품권을 30만원이상 구매 시 응모고객 모두에게 5000원 캐시백도 제공된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소비자에게 할인 판매하는 서울시 발행 지역화폐로 '서울Pay+' 앱 설치 후 KB국민카드로 구입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과 함께 상생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WN 배태호 기자
bth@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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