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앰버서더 브랜드 아이긴, 일본 시장 공략 강화
아이긴(IGIN)이 신제품 ‘아이긴 핑콤토닉(PINKOM TONIC)’을 출시하고 오는 2월 24일부터 일본 전국 로손 매장에서 판매한다.
아이긴은 우리 술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통주를 선보이는 지니스램프의 대표 주류 브랜드로, 방탄소년단 진을 글로벌 엠버서더로 내세워 한국 술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이번 핑콤토닉은 일본 선행 발매 제품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일본 소비자들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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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아이긴(IGIN) |
아이긴 애플 토닉 시리즈는 한국산 쌀을 사용한 발효주에 사과의 풍미를 블렌딩한 하이볼 제품이다. 핑콤토닉은 해당 시리즈의 신제품으로, 사과를 베이스로 복숭아 향을 더해 부드럽고 청량한 맛이 특징이다. 다가오는 봄철 꽃구경이나 나들이에 어울리는 새콤달콤한 풍미로 완성됐다.
지니스램프는 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로손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예약 고객은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로손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지난해 애플 토닉 시리즈는 발매 직후 조기 품절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전 예약 상품은 핑콤토닉 6개 세트와 아이긴 애플 토닉 시리즈 6개 세트 등 두 가지로 구성된다. 각 세트에는 이번 로손 선행 발매를 기념해 제작된 한정판 오리지널 아크릴 코스터가 포함된다. 또한 발매 시기에 맞춰 로손 공식 SNS를 통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지니스램프 관계자는 “핑콤토닉은 봄의 설렘을 담은 제품으로, 복숭아의 달콤한 향과 사과의 상큼함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라며 “일본 소비자들이 전 세계 누구보다 먼저 이 특별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긴은 Where Smiles Begin, IGIN을 슬로건으로, 한국의 풍미 깊은 쌀과 사과로 만든 아이긴 애플 진을 시작으로 성장해온 글로벌 주류 브랜드다. 지역 공생을 기반으로 전통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일상 속 즐거움과 새로운 음주 문화를 제안하고 있다.
CWN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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