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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사임한 서영재 DL이앤씨 대표. 사진=DL이앤씨 |
[CWN 손현석 기자] 서영재 DL이앤씨 대표가 취임 두 달여 만에 전격 사표를 제출했다.
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영재 대표는 최근 회사 측에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서 대표는 휴가원을 제출하고 현재 출근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 대표는 지난 5월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정식으로 취임했다. 그는 지난 1991년 LG전자에 입사해 TV/오디오·비디오/IT사업부, 비즈인큐베이션센터 등 핵심 사업을 이끈 이력이 있다.
취임 당시 신사업과 리스크 관리, 혁신 등 3가지 당면 과제를 수행할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불과 2개월여 만에 수장 자리에서 물러나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졸지에 공석이 된 DL이앤씨 대표직은 박상신 DL건설 대표가 맡을 것으로 보인다.
CWN 손현석 기자
spinoff@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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