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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옥 전경. 사진=동아쏘시오홀딩스 |
[CWN 손현석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한 3569억원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225억원을 기록했다.
동아제약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 상승한 1795억원, 영업이익은 13.8% 감소한 221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의 감소는 원가율, 판매관리비율 상승한 탓이며, 부문별로 보면 박카스 및 OTC(일반약) 사업에서 각각 3.8%, 21.6% 늘었다.
용마로지스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023억원, 43억원으로 모두 증가했다. 신규화주 유치, 화장품 물류 증가 등이 이같은 상승세를 이끈 것이다.
에스티젠바이오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90.4%나 증가한 168억원, 영업이익은 9억원으로 집계돼 흑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발매를 준비 중인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상업화 물량이 이번 분기에 반영된 결과다.
동아쏘시오홀딩스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한 9863억원, 영업이익은 0.8% 감소한 604억원을 기록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측은 "에스티젠바이오 등 주요 사업회사의 매출 성장으로 지주사 전환 후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을 올렸다"며 "자회사인 동아제약의 수석, 동천수의 원가율 상승 등의 여파로 영업이익은 줄었다"고 했다.
CWN 손현석 기자
spinoff@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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