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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5번째부터 이주희 신세계건설 레저부문 대표이사, 유창수 서울시 행정제2부시장, 봉양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신계용 과천시장 등 관계자들이 29일 서울대공원 내 자리잡은 ‘원더파크’ 개관식에 참석했다. 사진=신세계건설 |
[CWN 손현석 기자] 신세계건설 레저부문과 ㈜미디어앤스페이스 파트너스가 함께 설립한 ‘매직플로우’가 29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에 국내 최대 규모의 체험형 미디어파크 ‘원더파크’ 개관식을 열었다.
서울대공원 입구인 종합안내소 건물에 들어선 원더파크는 지상 3층 규모로 1층에 매표소·카페·기념품 판매점과 2~3층에 미디어 체험이 가능한 전시 공간을 조성했다.
원더파크는 연중무휴로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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