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 매니지먼트 속 활동 영역 확장 예고
배우 김소완이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김소완은 영화 ‘3학년 2학기’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은 이 작품은 여러 국내 영화제에 초청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인정받았고, 김소완 역시 자연스러운 연기로 관객과 평단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김소완은 2023년 서울독립영화제 배우프로젝트 ‘60초 독백 페스티벌’에서 3위를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인물의 감정과 서사를 밀도 있게 표현해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는 평가다.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소완 배우는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와 집중력이 뛰어난 배우로, 앞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작품 선택을 통해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혀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
| ▲ 자료제공=네오스엔터테인먼트 |
김소완은 “신뢰할 수 있는 소속사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어 설렌다”며 “앞으로 더 깊이 있는 연기로 좋은 작품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네오스엔터테인먼트에는 감우성, 김동희, 이태구, 윤도진, 최우혁, 유준홍 등 실력파 배우들이 소속돼 있어 김소완과의 시너지를 향한 기대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CWN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