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롱샷과 손잡고 이클립테인 공개…Y2K 감성 재해석

신현수 기자 / 2026-02-21 09:00:00
2000년대 러닝화 디자인에 현대적 감각 더한 라이프스타일 모델
ABC마트 온오프라인 채널 통해 전국 동시 판매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가 잘파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을 출시했다.

▲ 자료=아디다스코리아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의 기술력을 접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다.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당시 러닝 철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아디다스의 독자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이 적용됐다.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분산해 장시간 착용에도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오픈 셀 구조의 오솔라이트(Ortholite®) 인솔을 더해 내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하도록 설계, 장시간 착용 시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아디다스는 신규 파트너 아이돌 그룹 롱샷과 함께 잘파세대의 다층적 아이덴티티를 담은 화보도 공개했다. 화보에서는 카세트 플레이어, 비디오테이프(VHS), 빈티지 유선 전화기 등 아날로그 소품과 이클립테인을 매치해 1990년대 특유의 거친 에너지를 현대적 스타일로 풀어냈다.

이클립테인은 전국 ABC마트 매장과 ABC마트 아트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다.

CWN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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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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