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3.81% 내린 17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미국 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인 테슬라 전기차 화재에 미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는 소식에 국내 2차전지주 전반이 뒷걸음질 쳤다.
이와함께 에코프로,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인터내셔널, POSCO홀딩스, 대주전자재료, 엘앤에프 등이 일제히 내림세를 탔다.
미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가 테슬라 전기트럭 화재 사건에 대해 조사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NTSB는 22일(현지시간) “리튬-이온 배터리와 관련된 화재 위험에 관심을 두고 조사를 결정했다”며 “잔해를 조사하고 충돌 및 후속 화재 대응으로 이어진 이번 사건의 세부 정보를 수집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코프로비엠은 2016년 5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해 에코프로의 이차전지소재 사업부문이 물적분할돼 신설됐다. 2019년 3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13년 하이니켈계 양극소재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한 이후 NCA 분야에서 시장점유율을 꾸준히 높여 왔다.
글로벌 Non-IT용 NCA 양극재 수요 확대와 국내외 EV용 하이니켈계 양극재 판매 호조가 계속되는 가운데 세계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CWN 최준규 기자
38junkyu@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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