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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원이 첫 아시아 팬 미팅 투어에 나선다.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
[CWN 이성호 기자] 배우 김지원이 첫 아시아 팬 미팅 투어로 아시아 팬들을 만난다.
오는 6월 22일과 23일 서울에서 데뷔 첫 단독 팬 미팅을 예고한 김지원은 오는 7월부터 ‘2024 KIM JIWON ASIA FANMEETING TOUR BE MY ONE’을 개최한다고 소속사는 밝혔다.
김지원은 오는 7월 7일 일본 오사카를 시작으로 도쿄, 타이페이, 마닐라, 마카오, 방콕, 자카르타 등 7개 도시에서 아시아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최근 종영한 ‘눈물의 여왕’에서 연기력과 비주얼을 발산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팬 미팅 타이틀 ‘BE MY ONE’은 ‘김지원과 팬이 서로의 하나가 되어주자’라는 의미처럼 김지원과 아시아 팬 서로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한편 아시아 각 지역 공연에 대한 상세 정보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CWN 이성호 기자
sunghho@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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