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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복주가 과당 제로 제품인 ‘제로 투’를 광고 통해 AI모델을 선보였다. 사진=금복주 |
[CWN 조승범 기자] 금복주는 국내 주류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해 광고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AI 모델인 로미(ROMI)는 금복주의 과당 제로 제품인 ‘제로 투(ZERO 2)’ 광고에서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금복주는 로미와 함께 ‘제로라서 더 가볍다’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에서 홍보할 예정이다.
제로 투는 국내 최초로 찹쌀과 쌀, 2가지 증류 원액 브랜딩으로 소주의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과당 및 설탕 등 당류가 제로여서 칼로리가 낮은 제품이다.
또한 장기 저온 발효 숙성과 빙점 여과 공법으로 생산한 증류주 브랜딩으로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CWN 조승범 기자
csb@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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