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일본 지사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키나와현 미야코지마 지역 주민을 위한 가상 발전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가상 발전소 설치와 함께 지역 주민은 파워월(Powerwall) 가정용 배터리로 필요에 따라 전력을 가정으로 공급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 잉여 전력을 지역 그리드로 보내고, 이웃 주민과 전력을 나누어 사용할 수도 있다. 가상 발전소를 사용한 지역 주민의 평가는 어떨까? 오디오 클립으로 자세히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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