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전문 포털 서비스 운영사 네스트리미디어그룹(이하 네스트리)이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더 샌드박스(The Sandbox, SAND)의 K-Village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K-Village는 더 샌드박스의 가상공간인 랜드(LAND)에서 K-콘텐츠와 다양한 문화를 전 세계 사용자에게 알리는 복합 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개발된다.
네스트리는 지난 3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한, 더 샌드박스의 모회사인 애니모카 브랜즈와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설립한 합작법인 (ANICUBE ENTERTAINMENT LTD)을 통해 더 샌드박스 등 애니모카 브랜즈 생태계에 포함된 많은 메타버스 개발까지 담당하고 있다.
네스트리 관계자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K-Village 업무 협약 이후, 다양한 입점사와 개발을 논의 중에 있다. 자랑스러운 K-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개발은 아주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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