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이 선발로 출전해 약 70분간 뛴 올림피아코스가 무승부를 기록했다.
올림피아코스는 23일(한국시각) 그리스 아테네의 페리스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그리스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엘라다 19라운드 아트로미토스와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11승 6무 2패(승점 39)를 기록한 올림피아코스는 4위를 유지했다. 1위 파나티나이코스(승점 45)와는 6점 차다.
이 무승부로 리그 4연승 행진은 중단됐지만, 공식전 12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
이날 황인범은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후반 25분 게리 로드리게스와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올림피아코스는 후반 9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펩 비엘의 패스를 받은 세드리크 바캄부가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열었다.
하지만 아트로미토스도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후반 19분 사무엘 프리드욘손의 동점골이 나왔다.이후 양팀은 득점을 노렸으나 결국 1-1 무승부로 종료됐다.
한편 황의조는 이날 교체 선수 명단에 들지 못했다.
[ⓒ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명호 칼럼] 과학의 속성, 과학적 실천과 과학 공동체](https://cwn.kr/news/data/2026/04/20/p1065599396560987_185_h.png)

![넷앤드, 파트너십으로 한국 보안 우수성 알릴 것 [다국어]](https://cwn.kr/news/data/2026/03/13/p1065581137999459_473_h.jpg)
![박찬대 의원, ‘ABC+E’로 인천 G3 코리아 비전…인천시장 출사표 [현장 르포]](https://cwn.kr/news/data/2026/03/03/p1065586364897699_463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