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 이성호 기자] 가수 임영웅이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 88억회를 5일 돌파, 다이아 클럽을 향해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 수가 10억(1 billion) 이상을 달성한 아티스트를 기념하는 '아티스트 부문(빌리언스 클럽)'에는 총 101팀이 올랐다.
임영웅은 88억회로 역대랭킹 2위를 기록중에 있다.
지난달 21일 87억을 돌파 임영웅은 15일 만에 스트리밍이 1억회가 늘어나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뮤직플랫폼 멜론의 '멜론의 전당'은 국내외 아티스트 및 국내 발매 앨범의 멜론 내 기록을 축하는 명예의 공간이다.
한편 임영웅의 전국투어는 부산(12.8~10일) 대전(29~31일)공연을 앞두고 있다.
2024년에는 광주(1.5~7)콘서트에 이어 5월 25~26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CWN 이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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