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 손태한 기자] 대웅제약이 갑진년 설날을 겨냥해 특별 에디션을 선보였다.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에너씨슬 퍼펙트샷의 설 특별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갑진년 청룡의 해 콘셉트에 맞게 푸른 색상의 보자기 포장과 노리개 장식으로 고급스럽게 패키지를 꾸몄다. 또 희망과 행운을 상징하는 청룡을 쇼핑백에도 새겼다.
대웅제약 건기식사업부 관계자는 “프리미엄 건기식 에너씨슬 퍼펙트샷이 지난해 5월 출시 후 쉼 없이 달려오며 출시 8개월 만에 200만병을 돌파할 만큼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갑진년 청룡의 해 콘셉트로 기획한 설 특별 에디션으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운이 가득한 에너지를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설 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오는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 대웅제약 공식 건강몰에서 에너씨슬 퍼펙트샷 25만 원 이상 구입 시 건강몰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9만원 상당의 건강지원금 쿠폰을 지급한다.
CWN 손태한 기자
sonth@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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