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 우승준 기자] 주영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KT 우면연구센터를 방문해 인공지능(AI) 분야의 국내 기업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29일 과기부에 따르면 주 본부장은 이날 KT 우면연구센터에서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AI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효과적인 연구개발(R&D) 예산 투입 방향을 논의했다.
이와 관련 과기부는 AI분야의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지난해 10월 ‘인공지능 전략 로드맵’을 수립했다. 또 AI 분야 차세대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전년대비 10.2% 증가한 7772억원을 올해 AI 분야 국가R&D예산으로 투자했다.
주 본부장은 “AI는 기술이 매우 빠르게 발전하며 사회와 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국민이 함께 인공지능 혜택을 누리고 세계를 선도할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CWN 우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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