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전년 대비 28%↑
[CWN 정수희 기자]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 농협유통)이 갑진년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기간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주요 상품을 소개했다.
29일 농협유통에 따르면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기간 농협유통 하나로마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한우세트 1호(등심·안심·채끝 각 800g)가 차지했다. 또 한우세트 3호(등심2㎏·채끝·양지 각 1㎏)와 뜨라네 프리미엄 사과(5㎏·12~13입), 프리미엄 레드향(4㎏·11~16입)도 인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로마트 39곳의 사전 예약 매출은 지난해 63억1700만원에서 올해 81억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약 28% 올랐다. 이는 할인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는 사전 예약 기간에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늘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설 명절이 찾아왔지만 고물가로 소비자들의 어려움이 큰 것 같다”며 “설 선물 세트 본격 판매 기간 고객님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프로모션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CWN 정수희 기자
jsh@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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