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 이성호 기자] 배우 유인수가 관찰 예능에 처음으로 출연한다.
JTBC 예능 ‘배우반상회’ 2회에 출연 예고한 유인수 배우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에서 ‘배우반상회’ 스튜디오 사진을 29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수는 긴장되는 듯 주먹을 쥔 채 모니터를 응시하다가 귀가 잔뜩 빨개진 채 부끄러운 듯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고개를 숙이고 있어 다가올 방송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인수는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열여덟의 순간’, ‘좋아하면 울리는’, ‘지금 우리 학교는’, ‘환혼: 빛과 그림자’ ‘나쁜엄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이재, 곧 죽습니다’ 등과 영화 ‘제비’ ‘사채소년’ 등에 출연해 다양한 캐릭터 소화력과 살벌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최근 차기작으로 ‘야한(夜限) 사진관’ 3월 첫 방송 소식을 전해 유인수의 2024년 행보에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유인수가 출연을 예고한 JTBC 예능 ‘배우반상회’ 2회는 내일(3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CWN 이성호 기자
sunghho@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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