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 이성호 기자]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가수 영탁이 올블랙 패션으로 멋짐이 폭발했다.
영탁은 자신의 SNS에 뉴욕에서 2024년 시즌 그리팅 촬영 중 찍은 사진들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영탁은 뉴욕을 연상케하는 ‘New York, New York’을 배경 음악으로 ‘One day(어느 날)’이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2024년 시즌 그리팅 촬영 중의 한 연출로 화려한 뉴욕 거리를 배경으로 뉴요커의 하루 일상을 담았다.
모델을 능가하는 포스가 넘쳐난다. 무대에서와는 또 다른 영탁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영탁 단독 콘서트 ‘탁쇼2:TAK’S WORLD‘ 앵콜 콘서트도 앞두고 있다.
CWN 이성호 기자
sunghho@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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