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 이성호 기자] 찬또배기' 이찬원이 '모두가 반할만한 독보적인 음색을 가진 가수' 1위로 선정됐다.
아이돌차트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모두가 반할만한 독보적인 음색을 가진 가수는?"이라는 제목의 설문을 진행, 이찬원이 총투표수 112만 8,886표 중 56만 5,844표(투표율 약 50%)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2위는 55만 5576표(투표율 약 49%)를 획득한 김호중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김재환, 오유진, 임재범, 이승철, 김필, 성시경, 정승환, 백지영이 10위까지 순위에 올랐다.
설문조사의 결과는 아이돌차트 'POLL'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는 '밸런타인데이에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이 진행 중이다.
한편 이찬원은 오는 10일 방송예정인 '진성빅쇼 BOK, 대한민국'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CWN 이성호 기자
sunghho@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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