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4조원대…0.2% 감소
[CWN 정수희 기자]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영업구조 개선과 글로벌 사업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 1770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수치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770억원으로 전년 대비 30.8% 올랐다고 8일 밝혔다.
단 같은 기간 매출은 4조664억원으로 0.2% 감소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건과와 빙과 매출은 늘었으나 유지 시세 하락 영향으로 매출이 소폭 줄었다"며 "영업구조 개선과 인도 지역 등 글로벌 사업 확대로 수익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또 롯데웰푸드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92억원으로 49.8% 증가했다. 매출은 97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했다.
CWN 정수희 기자
jsh@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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