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 손현석 기자]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BOSE)가 지난 23일 보스코리아 사옥에서 ‘보스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학생복지스토어에서 진행된 서포터즈 모집에 2주간 무려 600여명이 지원했으며, 약 20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으로 30명이 선발됐다.
이날 발대식에서 참가자들은 보스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 다양한 관련 제품군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서포터즈에 선발된 이들은 오는 3월까지 총 4주간 보스의 콰이어트 컴포트 울트라 헤드폰, 콰이어트 컴포트 울트라 이어버드, 울트라 오픈 이어버드각 제품의 다채로운 기능들을 직접 체험하고, 제품 리뷰부터 OOTD, 일상 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셉트의 콘텐츠를 기획해 선보일 예정이다.
향후 미션을 모두 완료한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활동 인증 수료증이 지급된다. 또한 우수 활동자에게는 보스의 사운드바와 블루투스 스피커 등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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