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 이성호 기자] 고양시는 경기관광정보센터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센터는 이날부터 기존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하던 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1시간 연장했다.
고양관광정보센터는 ▲관광안내데스크 ▲고야카페 ▲여행자북쉼터 ▲의료체험 ▲브랜드기념품관 ▲여행자물품보관함 등을 갖춘 복합 문화 공간으로 각종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를 방문한 관광객과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휴식하며 고양시 관광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고양관광정보센터 연장운영을 통해 앞으로도 관광객들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상품과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WN 이성호 기자
sunghho@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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