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 이성호 기자] 제니가 러블리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샤넬 앰버서더 제니가 샤넬의 2024/25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2일 출국했다.
이날 제니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등장, 2024 봄-여름 프리 컬렉션 베이지 컬러의 스웨이드 카프 소재의 룩 32번 재킷과 블랙 핸드백, 블랙 스니커즈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코코 크러쉬 반지와 NO.5 화인 주얼리 반지를 레이어링하고, 2023/24 크루즈 컬렉션 키링으로 포인트를 주며 패셔너블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제니가 참석하는 샤넬 2024/25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는 3월 5일 파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CWN 이성호 기자
sunghho@cwn.kr
[ⓒ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넷앤드, 파트너십으로 한국 보안 우수성 알릴 것 [다국어]](https://cwn.kr/news/data/2026/03/13/p1065581137999459_473_h.jpg)
![박찬대 의원, ‘ABC+E’로 인천 G3 코리아 비전…인천시장 출사표 [현장 르포]](https://cwn.kr/news/data/2026/03/03/p1065586364897699_463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