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 이성호 기자] 가수 손태진이 '더 트롯쇼'에서 3회 연속 정상에 올라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손태진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FiL, SBS M 음악프로그램 '더 트롯쇼'에서 '참 좋은 사람'으로 3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손태진은 차분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로 '참 좋은 사람'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손태진은 노래 마디마디에 특유의 짙은 감성을 실은 완성도 높였고 곡의 클라이맥스에서는 감정선을 한층 더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달했다.
이날 손태진은 "모두 손샤인(팬덤명) 덕분이다. 사랑합니다"라며 팬들을 향해 큰절을 올렸다.
한편 손태진은 MBN '불타는 장미단'을 비롯한 방송과 콘텐츠 등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6일 데뷔 첫 팬미팅 '유 메이크 미 샤인'을 개최한다.
CWN 이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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