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앤핏, 여성 전용 헬스장 오픈…맞춤 트레이닝 운영
신현준
| 2026-01-20 17:18:06
여성전용 헬스장인 모앤핏이 검단신도시에 문을 열었다.
모앳핏은 김지혜 대표 트레이너를 중심으로 IFBB 비키니 프로 무대 경험을 보유한 트레이너진이 바디라인 관리, 체형 교정, 바디프로필 촬영 및 시합 준비 등 맞춤 트레이닝을 제공한다.
트레이너진들은 올림피아 무대에 세 차례 선수를 진출시킨 김영민 코치로부터 직접 트레이닝을 받았으며, 현장 경험과 이론을 겸비한 지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모앤핏은 헬스 초보 여성이나 오랜 기간 운동을 쉬었던 여성들도 부담 없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1:1 맞춤 체형 분석과 단계별 운동 루틴을 통해 개인의 운동 수준과 목표에 맞춘 체계적인 지도를 진행하고 있다.
김지혜 대표 트레이너는 “여성들이 자신의 몸과 건강에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라며 “검단신도시 여성들에게 운동이 부담이 아닌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모앤핏은 오프라인 트레이닝에 더해 온라인과 연계한 커뮤니티 형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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