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 달간 올리브영서 최대 42% 할인 진행
파인투데이의 글로벌 헤어 케어 브랜드 츠바키가 배우 수지를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 The vitality of the camellia를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까멜리아오일포스로 더 부드러운 손상모 케어를 키 메시지로 내세웠다. 츠바키의 독자 성분인 까멜리아오일포스가 선사하는 부드러움과 윤기 케어 효과를 강조하며, 프리미엄 헤어 케어 가치를 감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 앰버서더로 합류한 수지는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와 존재감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고급스러운 무드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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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츠바키, 글로벌 앰버서더로 수지 발탁(제공=츠바키) |
수지는 “츠바키의 글로벌 앰버서더가 돼 기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츠바키만의 부드러운 손상모 케어를 많은 분들께 전하고 싶다.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활동도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츠바키는 캠페인 전개와 함께 3월 1일부터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 올영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일명 0초 헤어팩으로 불리는 베스트셀러 프리미엄 EX 리페어 마스크를 비롯해 힘없이 처진 모발에 볼륨감과 영양을 더하는 프리미엄 볼륨 & 리페어 라인 등 주요 제품을 최대 4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올해 론칭 20주년을 맞은 츠바키는 손상모 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헤어 케어 솔루션을 제안해왔다. 대표 제품인 프리미엄 EX 리페어 마스크를 중심으로 뿌리 볼륨 개선에 초점을 둔 볼륨 & 리페어, 수분감과 윤기를 강화한 모이스트 & 리페어, 집중 영양 케어를 위한 EX 데미지 케어 & 리페어,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관리하는 EX 헤어 폴 케어 & 리페어까지 총 4가지 전문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츠바키는 브랜드의 정교한 기술력과 수지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과 3월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브랜드가 제안하는 섬세한 부드러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CWN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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