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편의점·대형마트·올리브영 등 유통 채널 확대
한국오츠카제약은 대두의 영양을 통째로 담아 구워 낸 건강간식 브랜드 ‘소이조이(SOYJOY)’의 새로운 모델로 채원빈을 발탁하고, 광고 캠페인 ‘내 입에, 내 몸에 당당한 간식 소이조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영양이 풍부한 콩(SOY)을 맛있게 즐기자(JOY)’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간식 섭취 시 느낄 수 있는 부담을 덜고, 일상 속에서 보다 건강하고 당당하게 즐기자는 메시지를 경쾌한 톤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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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한국오츠카제약 |
한국오츠카제약 소이조이 관계자는 채원빈의 신뢰감 있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부합해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이조이는 2024년 6월 첫 출시 이후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 확산과 맞물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총 8가지 맛으로 운영되며, 제품 한 개당 약 35알의 대두를 사용해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을 높였다. 밀가루 없이 구워낸 점도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제품은 주요 온라인몰을 비롯해 전국 편의점, 대형마트, 슈퍼마켓, 올리브영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CWN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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