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 이은재 기자] 소프라노 박예솔이 뮤지컬과 팝페라에 조심스러운 도전장을 던졌다.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에서 5년간 유학을 마치고 지난 1월 귀국한 박예솔은 기회가 주어지면 뮤지컬이나 팝페라를 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박예솔은 "중학교때 우연히 뮤지컬 '캣츠'를 보면서 음악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나에게는 정말 잊을 수 없는 순간 이었다"며 "배우들의 연기와 춤 노래속에서 너무나 자연스러워 보이는 모습에 엄청난 전율을 느꼈다. 뮤지컬 배우를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CWN 이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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