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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층 사은데스크에서 직원들이 ‘보냉가방 재사용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
[CWN 손현석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커넥트현대 제외) 사은데스크에서 ‘보냉가방 재사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수된 보냉가방은 세척 후 방학 기간 중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밀키트 후원 사업 등에 재사용된다.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는 보냉가방 1개당 그린프렌즈 마일리지 3000점을 증정하며, 1인당 최대 3개까지 참여 가능하다.
CWN 손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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