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엘라가 지난 11월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현대자동차 주최로 열린 '현대 N 페스티벌' 최종 라운드에서 소닉모터스 레이싱모델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 엔 페스티벌'은 '현대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2003∼2010년)과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2011∼2018년)을 계승하는 국내 최대 원메이크(단일 차종) 레이스 대회다. 소닉모터스는 KW, ST, RECARO, NOVITEC, HRE 한국 공식 수입원이다. 이번 '현대 N 페스티벌'에는 FIA 인증 제품인 RECARO 버킷 시트를 사용하고 있는 선수들을 위해서 참가했다.
CWN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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