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조회수 1억5천만뷰 캠페인 열 번째 모델 합류
G마켓이 그룹 H.O.T.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내달 12일까지 진행하는 ‘2026 설 빅세일’ 홍보에 나선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는 데뷔 30주년을 맞은 H.O.T. 멤버 문희준, 장우혁, 토니 안, 강타, 이재원 등 5인이 전원 출연한다. H.O.T.가 완전체로 광고에 나서는 것은 약 25년 만으로,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는 H.O.T. 특유의 유쾌하고 친근한 분위기와 에너지가 이어지며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와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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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G마켓 |
G마켓은 28일 유튜브를 통해 광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H.O.T.가 지난 2000년대 예능 프로그램에서 관객 1만 명을 모으며 화제를 모았던 ‘게릴라 콘서트’의 명장면을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다섯 명의 멤버가 무대 위에서 안대를 풀며 광고 모델 확정을 확인하는 장면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편 광고 영상은 내달 1일 G마켓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H.O.T.의 역대 히트곡과 설 빅세일 특가 상품을 결합한 콘텐츠로, 총 7편의 영상이 선보여질 계획이다.
한편, G마켓은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는 광고 캠페인을 통해 매회 파격적인 모델과 콘셉트를 선보이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H.O.T.는 해당 캠페인의 열 번째 모델로 합류했으며, 앞서 김경호, 박완규, 체리필터, 설운도, 환희, 민경훈, 김종서, 에일리, 자우림 등이 모델로 참여했다. 해당 광고 캠페인의 누적 조회수는 현재 1억5천만 뷰를 넘어섰다.
G마켓 관계자는 “설 빅세일은 G마켓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는 핵심 프로모션인 만큼, 그에 걸맞은 상징성을 지닌 모델로 H.O.T.를 발탁했다”며 “H.O.T.의 새로운 모습을 통해 팬은 물론 G마켓 고객들에게 설 빅세일의 차별화된 혜택을 강렬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WN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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