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TV 이은재 PD] 유현상이 4년만에 정규앨범 ‘그게 나야’를 오늘(19일) 발표하며 음악적 변신을 선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자야’ ‘갈테면 가라지’ ‘너라서’ ‘청춘 응원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유현상은 특히 이번 정규 앨범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다.
유현상은 “음악을 50년 넘게 해 오면서 항상 고민을 해 왔다. 이번 앨범도 마찬가지다. 팬들과 어떻게 하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가에 작업을 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며 “이번 앨범은 용기와 힘으로 다시 시작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말했다.
CWNTV 이은재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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