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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한국씨티은행 김진욱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강연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
[CWN 배태호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28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농협은행 자산운용 담당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경제전망 및 자산운용전략 수립을 위한 세미나를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씨티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김진욱 상무가 강연자로 참석했다.
김 상무는 '미국 통화정책 및 대선 결과에 따른 한국시장 영향 분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참석한 임직원과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서준호 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부행장은 "한국은행도 10월에 기준금리를 인하하며 금리인하 사이클에 도입했다"고 언급하며 "한국은행 통화정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국의 통화정책과 정치 상황 등 대외 변동성을 예의주시하며 자산운용전략을 수립 하겠다"고 말했다.
CWN 배태호 기자
bth@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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