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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고객이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여주 프리미엄빌리지점 2층에 위치한 키로마트 리사이클링 박스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신세계백화점 |
[CWN 손현석 기자] 신세계백화점의 오프 프라이스(Off Price Store)스토어인 신세계 팩토리스토어가 친환경 캠페인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여주 프리미엄빌리지점 2층 키로마트에는 리사이클링 박스(헌옷 수거함)를 비치해 입지 않는 옷을 3kg 이상 기부 시 당일 사용 가능한 5% 할인권을 제공하고, 에코백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한편 신세계 팩토리스토어는 친환경 브랜드의 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돕고 친환경 패션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CWN 손현석 기자
spinoff@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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