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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델들이 신세계백화점 본점 격물공부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신세계백화점 |
[CWN 손현석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특별한 공예품을 소개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지하 1층에 지난 2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플라워 부티크 ‘격물공부’에서는 유리 공예가 양유완 작가와 금속 공예가 윤여동 작가의 특별한 화기(花器)를 만나볼 수 있다.
꽃의 화사함을 연상시키는 두 공예가의 화기는 격물공부의 플로리스트들이 디자인한 꽃과 함께 조형적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7월 한 달간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격물공부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천연 인센스 팔로산토 스틱을 증정한다.
CWN 손현석 기자
spinoff@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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