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준희 무신사 테크 부문장. 사진=무신사 |
[CWN 주진 기자] 무신사는 테크 부문장 자리를 신설하고 전준희씨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테크 부문장은 무신사가 운영하는 여러 플랫폼의 기술 전략과 로드맵을 설계하고 추진하는 기술 조직을 총괄하는 자리다.
전 신임 부문장은 국내에서 이스트소프트를 공동 창업한 이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구글, 유튜브 플랫폼 총괄 엔지니어링 디렉터, 우버 엔지니어링 디렉터, 쿠팡 엔지니어링 부사장 등 빅테크를 경험한 대표적인 테크 및 프로덕트(제품·서비스) 전문가다. 최근까지 음식배달 앱 요기요 대표를 지냈다.
무신사는 전 부문장의 지휘 아래에 플랫폼 기업으로서 기술 기반의 조직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무신사 스토어와 29CM, 솔드아웃, 무신사 엠프티 등 각 플랫폼의 공통된 영역은 연동·통합하고 각 플랫폼의 고유한 기능은 플랫폼별로 구축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CWN 주진 기자
jj72@cwn.kr
[ⓒ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넷앤드, 파트너십으로 한국 보안 우수성 알릴 것 [다국어]](https://cwn.kr/news/data/2026/03/13/p1065581137999459_473_h.jpg)
![박찬대 의원, ‘ABC+E’로 인천 G3 코리아 비전…인천시장 출사표 [현장 르포]](https://cwn.kr/news/data/2026/03/03/p1065586364897699_463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