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5.81% 오른 25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이 회사가 전기차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기술을 이날 공개한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최근 인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화재 사고 이후 전기차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이를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다. 또 ‘전기차가 내연기관 이상으로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이동 수단’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기술 공개에 나선 것이다.
이번에 공개한 핵심 기술은 15년 이상의 자체 개발 노하우가 축적돼 고도화시킨 BMS다. 이 기술은 배터리를 전체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하는 ‘두뇌’인 동시에 자동차가 배터리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제어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이 회사는 오래전부터 하이브리드 차량을 개발하며 BMS 제어 기술의 기반을 쌓았으며 다양한 기술적 난제 극복을 통해 지금의 BMS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
현대차는 1967년 12월에 설립돼 1974년 6월 28일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다.
이 회사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완성차 제조업체로 현대자동차그룹에 속했으며 현대자동차그룹에는 동사를 포함한 국내 53개 계열회사가 있다.
소형 SUV인 코나,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 제네시스 G80 및 GV80 등을 출시해 SUV 및 고급차 라인업을 강화했으며 수소전기차 넥소를 출시했다.
CWN 최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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